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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자식 잘 되길 바라는 마음

작성시간25.08.08| 조회수0|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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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5.08.08 맨아랫분.며칠전 ㅈㅅ하신연기자시네요. 에효
  • 작성시간25.08.08 ㅜㅜㅜ 자식교육을 다시금 생각해봐애할것 같아요
    찔리네요
  • 작성시간25.08.08 전 저렇게 할 자신이 없습니다. 박지성 김연아 정도면 모를까
  • 작성시간25.08.08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 자식만 잘되면 된다? 유학간다고 다 성공하는 시대도 아니고
    이건 아닌듯요. 100억정도 자산있으면 몰라도요.
    주변에 자식유학보내고 자식이 한국와서 유학과 아무 상관없는 자영업물려받는 집들
    많던데요.
  • 작성시간25.08.08 어느 부모나 똑같지요
    근데..
    유학가야만 성공하는건 아닐텐데요
    송영규 배우님은 안타깝네요
  • 작성시간25.08.08 교육이 끝이 아닌데
    제 주변도 빚도 있으면서 애 과외에 학원비를 몇백씩 쓰는 사람 엄청 많아요
    자식에게 돈을주지않고 머리에 지식을 넣어줄거라는 멋진말로 자랑스럽게 여기죠
    다행이 든든한 직장 얻은 집도 있고 하지만 막상 사회나가보니 비교가 시작되고 ...ㅠ
    정답은 없지만 교육이 다가 아니고..이또한 부모만족일뿐..
  • 작성시간25.08.08 유학간다고 다 잘 풀리는 것도 아닌데 왜 그리 무리들을 하는지 ㅠㅠ
    안타깝습니다. 특히 맨 아래 송영규 배우님
  • 작성시간25.08.08 요즘 에듀푸어가 부모의 노후의 가장 힘들게할수 잇는 리스크가 되기도 하죠
    아이의 수준과 부모의 자산 고려해서 지원하는게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우리 노후는 우리가 준비해둬야하는 시대이죠
    취업도 힘든 자녀들이 우리 노후를 맡겨줄리는 만무하니
  • 작성시간25.08.08 제 지인은 유학 보내고 10억 빚으로 .....아직까지 상환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라면 저렇게까지는 못할 것 같은데...
    부모 마음이 뭔지.....자식들은 그만큼 알아줄까요? 나중에 늙으면......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08 외롭고 많이 힘드셨겠네요. 사람은 결핍을 충족시키려하죠. 그게 나일수도 있고 자녀일수도 있고요. 돈 쓰고 공부 압박한 부모님 아래서 자란 사람은 둘로 나뉘더라고요.

    애들 하고 싶은거 하게 두는 편이거나 부모님이 했던 것처럼 푸쉬하거나... 전자도 일종의 결핍충족이고 후자는 무의식적 본받음이고요.
  • 답댓글 작성시간25.08.08 능력이 되고 국내에서 정도껏 하는거랑
    당사자는 고시원이나 지하에 살면서 밀어주는거랑은 다르죠.
    저 송배우 정도면 거의 피빨린 수준이죠..;;;
  • 작성시간25.08.08 돈이 없는데. 왜 유학을 보내는지
  • 작성시간25.08.08 제 가까운 친구는 부부가 고소득자이긴 하지만 둘 다 없이 결혼하고 진짜 고생하고 잘 풀려서 돈은 많이 벌었거든요. 근데 딸 셋 교육비로 다 썼어요. 유치원부터 영국 보딩스쿨 보내고(이 때는 양가 부모님도 다 총출동해서 몇 달 씩 가서 계시면서 애들 학교 보내고 그랬어요. 중학생때 기숙사 들어간 후부터 안가셨지만) 대학도 셋 다 미국으로 보내서 1년에 순수하게 애들 교육으로만 해마다 1억 5천에서 2억씩 20년 넘게 쓰고 있어요. 진짜 부모의 마음이란 대단하긴 하죠.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08 간호대•의학대학원 다니거나 영주권 있는 사람 있나요
  • 답댓글 작성시간25.08.08 애들은 다 음악 전공이에요. 바이올린, 첼로 . 영주권은 모르겠어요. 가까운 친구였는데 부부가 한국에 살고 있지는 않아요. 동남아에서 살고 있고 거기서 잘 풀려서 돈은 많이 벌었는데 교육비로 다 써서 진짜 지금은 남은 게 없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렇게까지 자식한테 쓰지는 못할 것 같아요. 그 얘기 듣고 제 첫마디는 그 돈이면 한국에서 작은 건물이라도 사지..였어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08 음악전공이면 돈은 미국•영국만 벌었네요. 다 알고 보낸거겠고 그게 오직 자식 잘되길 바라는 부모마음이겠네요. 세계로 가서 넓은세상 보고 뜻도 펼쳐보고...
  • 작성시간25.08.08 내 노후가 우선인데 ㅡ.ㅡ 전 제가 감당못하면 바로 소환이예요. 아님 지가 장학금받던가.
  • 작성시간25.08.08 뭐든 넘치지않아야..서로가 덜힘들고 부담도덜되고요.
  • 작성시간25.08.08 에궁... 안쓰럽습니다. 일이 잘 된다고 치더라도 저 자식들이 부모를 부양할 여력은 없을 수 있으니, 본인 노후대비는 해 놓고 다른 지출건을 고려하는 게 적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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