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인데....뭔가 꼭 먹어야겠다는 마음이 안 드네요...
폭염은 좀 한풀 꺾인듯 싶고...
더위는커녕.....에어컨 때문에.......냉방병에 걸릴 지경이네요...
말복이라고 뭐 맛난 점심 드시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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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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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살쫙쫙↘돈쑥쑥↗ 작성시간 25.08.09 오늘이 말복이에요? 여를이 끝났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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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52키로 작성시간 25.08.09 점심에 원래 동네맛집 콩국수 먹으러 가자 했는데 ㅡ올 여름 한번도 안먹음 ㅡ비가와서 뜨뜻한 추어탕 한그릇 먹고 왔어요. 배부르네요. 이쪽은 추어탕에 삼합이 나와서 너무 맛있고 든든해요. ㅎ 저녁은 탄수화물 빼고 먹으려고요. 이제 방학도 끝나니 식순이 벗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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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개똥 소똥이맘 ^^ 작성시간 25.08.09 누룽지 삼계탕 먹고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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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바라보리스 작성시간 25.08.10 복날이라고 따로 챙긴적없어요. 복날이 평일이라면 구내식당에서 삼계탕이나 닭곰탕이 나오기에 매년 3복중 한번정도는 먹게되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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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나무다 작성시간 25.08.10 집에서 삼계탕 만들어서 친정 어머님에게 갔다 드리고 저도 한 마리 먹었네요.. 말복 지나니 날씨가 시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