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측할 수도 있어요, 놀라지 마세요!
중3때 미대 가고 싶대서 한참 미대입시설명회 찾아다녔는데...그 정도의 재능은 아닌 것 같다고 스스로 접더니 항상 뭘 조몰락거리네요.
그림도 잘 그리는데 종종 재료 사서 피규어같은 거 만들고 있어요.
책상 위에 입구자로 빈재료상자 세워 그 중심에 물구나무 세워놨는데 아직 상체는 못만들었네요.
아마도 굳히기 중인 듯합니다.
머리 만들어 붙이고 다시 건조하고 또 색칠 들어가는 순서..
제 눈엔 참 정교하다싶어 찍어 봤어요.
특히 신발바닥 무늬ㅋ, 귀엽죠?^^
가끔씩 취미카페에 올려 상품권도 받고 그럽니다.
저랑 남편은 똥손인데 외삼촌이랑 고모가 금손, 누구 닮았나싶어요.
너무 하찮은 연장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