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말에 상처받는데
그면 그동료랑 같이 안다니면되지않느냐라고
하실꺼같은데
남들에게는 두루두루 잘지내는사람으로
보이고싶거든요
같이일하는데 사이나빠서
따로다니는것도 좀아닌거같아서
그냥 아침일찍근무하기전에도
점심때도 같이 밥먹고걷고그러면서
얘기도하고그러는데
제가바로옆에서본느낌이랑 남들이 좋다고
얘기해준 느낌이 너무다르고
같이있으면 제가무슨말이든지꺼내야될것같아서
연예얘기 정치사회경제얘기를꺼내는데
그냥웃자고하는얘기에
정치도모른다면서 너한테는 정치얘기안한다라던지.
주식안하는친구는처음본다면서
젊은사람이사회에따라가야지하면서
신경을자꾸자극합니다ㅜㅜ
나도당당히 말하고싶은데 잘안됩니다
당당히말하는거 주식은제가하기싫은거라고
다부지게말하면 그런얘기저한테다신못하고
정치얘기도 제가굳이 정치를알필요있나요?
하면서 강한어조로말하면 다신그러지못하지싶은데..
그게잘안됩니다
혼자있는시간을더가져볼까요?ㅜㅜ
어떻게해야할지요새너무 맘이어렵네요
말수를줄이면 본인도느끼겠지요?
항상어색한분위기가싫어서
제가먼저다가가거든요
상처받아도..제발 지적질안하면좋겠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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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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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을겨울봄 작성시간 25.12.30 두루두루 잘 지낸다는게 내가 그 사람을 맞춰주는게 아니예요 본인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알아서 사람이 모입니다 그리고 사람관계는 싸우지만 않으면 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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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돈이뭘까?진정! 작성시간 25.12.31 거리두기하셔야할때에요
그분은 님을 그러식으로대해도 님이 받아주니까
그런 지적질을 하는거에요
이제 점심때한번씩 약속있다고하시고
혼자만의 시간도 갖고
산책도 당분간 하지말아보세요~밥만드시고
거리두기하시면 그분도 함부로 말을 못할거에요~
그러다보면 님이 같이먹는게편한지아닌지 아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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