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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취업은 했니?" 묻지마세요...

작성자한강자전거|작성시간25.12.31|조회수1,408 목록 댓글 7

https://www.google.com/amp/s/m.mk.co.kr/amp/11917269

대학교•대학원 졸업생 취업률 60%대로 하락

대학원이 82.1%로 가장 높았고, 전문대 72.1%, 일반대 62.8%, 교육대 60.5%



계열별로 보면

의약계열 취업률이 79.4%
교육계열(71.1%)
공학계열(70.4%)
사회계열(69.0%)
예체능계열(66.7%)
자연계열(65.4%)
인문계열(61.1%)



기업 유형별 취업 비중은

중소기업이 44.9%
비영리법인(16.6%),
대기업(12.5%)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12.5%)
중견기업(6.1%)
기타(4.2%)
공공기관 및 공기업(3.2%)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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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Kiki^^ | 작성시간 25.12.31 내년 상반기에 동기대비 올해보다 6만명이 줄어든다니. 졸업예정자로 구직자 수치가 늘어나면 더 걱정되는 상황이네요
  • 작성자따디기 | 작성시간 25.12.31 대입 취업 등 되면 자기들이 말할 텐데 굳이 묻는 사람들 있죠.
  • 작성자수돌예돌 | 작성시간 25.12.31 사실 역지사지해 보면 답은 뻔하죠.

    만약 50대에 희망퇴직하신 남자분이 있다고 해 봅시다. 일 안 해도 좋을 정도의 상황은 아니라서 재취업은 해야 할 상황이지만 취업한파가 심해서 괜찮은 일자리를 좀처럼 구하지 못한다고 해 봅시다.

    이럴 때에 신정이나 설날 맞아서 처갓집에 갔는데, 장인장모부터 처형, 처제, 처남들, 그리고 그들의 배우자들까지 모두 '취업은 했어요?' 라거나 '뭐 할 건데요?' 라고 계속 물어대면 과연 어떤 기분일까요?
  • 답댓글 작성자멋진 인생 ~! | 작성시간 25.12.31 맞아요 역지사지는
    참 훌륭한 깨달음을 줘요.
  • 작성자ㅎ..ㅎ | 작성시간 25.12.31 강성 노조가 판을 치고, 기업의 국적 따져가며 비난하는 나라에 어떤 미친 투자자가 투자를 할까?
    국내 고용 직원 수 2위.. 이렇게 많은 일자리 만든 기업도 악덕기업이라며 망하라는 나라에서 일자리가 늘어나길 바라는 사람들이 염치 없는 것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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