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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Must eat 으로 따님이 통보한 음식들

작성자Kiki^^|작성시간26.01.02|조회수1,587 목록 댓글 6

조금 늦은 해돋이 여행을
꼴랑 1박 2일 강원도로 가게되었는데

얼추 계산해도 식사가 3-4번정도? 될거같아요

그럼에도 아래 품목은 반드시 먹어야겠다며

1. 900달러 핏자

2. 짬뽕순두부

3. 꼬막 비빔밥

4. 누룽지 순대


5. 기타 도착하는날 저녁에 숯불바베큐


바닷가 가서 그 흔한 회. 겨울 홍게는 고사하고
저걸 어느 사이사이에 끼워 넣어야하는지
그 배치가 이번 여행의 성패를 좌우하네요

밤새고 먹기만 하다 올 판이네요
참고로 저중에 제가 땡기는건 핏자 하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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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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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Ki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2 마약피자 처럼 나름 유명한데. 주인장이 자리를 자꾸 비워서 확인하고 방문해야 먹을수 있다는 전설의 로컬핏자예요
  • 작성자살쫙쫙↘돈쑥쑥↗ | 작성시간 26.01.02 강원도 가면 한끼 한끼가 소중하죠 ^^
    먹을건 너무나 많고 내 배는 한정되어 있고
  • 답댓글 작성자Ki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2 허 이거참 고민이 되요.
    먹거리하나는 최고인 동네 같아요
  • 작성자냉털의 신 | 작성시간 26.01.02 동화가든은 기대마셔요 ㅋㅋ 요즘그래도 테이블링 서비스하니 시간맞춰가면돼서2~3시간 줄서서는 절대안먹을맛요
    누릉지오징어순대는 모자가리비 맛있다고합니다
    막국수는안드시나요?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Ki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2 모자가리비 킵인마인드 입니다.

    동화가든도 ㅎㅎ

    막국수는 아내님 취향인데. 이번엔 식단 책임을 딸이 책임지니 맨 지입에 좋은것만 추려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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