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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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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빠리 작성시간 26.01.03 피레네 사는 프랑스 친구집에 갔다가 친구부모님이 해주신 토끼고기 한입 먹는 순간 어릴때 먹었던 개고기 맛과 똑 같아서 '어머 개고기 맛이랑 같아' 했다가 같이 있던 온가족이 눈의 똥구래져서 나를 바라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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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번만 익명 작성시간 26.01.03 이탈리아갔더니 토끼고기 많이 드시는것 같구 마트에서도 손질되어 팔더라고요.
그때 초대받아서 가정식으로 구워서 내어주셨는데 향신료로 밑간해서 그런지 잡내는 별로 안나고 쫄깃쫄깃했던 기억이 나요.
소고기보다 기름기가 적고 단백질이 많아서 노인이나 운동하는분들에게 좋다고 그러더라고요. -
작성자타코가좋아요 작성시간 26.01.05
고기 소비 순위는 양으로 하면 1-4위가 닭, 돼지, 소, 양이고 토끼는 10위밖에 안됩니다
개체순으로 해야 4위이지요.
• 1위: 닭 (연간 약 700억~750억 마리)
• 2위: 오리 (연간 약 40억~45억 마리)
• 3위: 돼지 (연간 약 14억~15억 마리)
• 4위: 토끼 (연간 약 10억~11억 마리)
• 5위: 양/염소 (연간 약 10억 마리 내외)
• 6위: 소 (연간 약 3억 마리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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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좋은하루 작성시간 26.01.03 탈북 미혼 여성을 한국의 큰 토끼농장집 아들과 엮어줬는데 둘이 사귀다 남성이 이 여성에게 토끼를 선물했고 이 여성은 남성을 위해 토끼탕을 끓였다가 남성에게 절연 당했다고 합니다.
반려동물용 예쁜 토끼를 북한식 토끼탕으로 끓여 버린 거죠. ㅠ -
작성자따디기 작성시간 26.01.04 저러면서 우리 개고기 먹는 건 욕하고 그 장단에 놀아나서 금지시키다니 생각할수록 개어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