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먹방 컨셉 여행계획글을 올렸는데
꼬막 비빔밥을 제외하고 클리어 했네요
1박 2일이라 운전으로 피곤하고 배터질 정도로 배는 한껏 부른 여행후기입니다
900달러 핏자로 시작하여
( 맛 예술. 특히 피클 대박 )
오징어 및 누룽지 순대 간식
저녁 BBQ
간식으로 두바이쫀득쿠키 ( 오프더 월이라는 핫플이라는데. 사진 못찍음요 )
자녁산책
아침의 일출을 보고
짬뽕순두부로 고고
테라로사
도착해선 돈까스로 마무리 된 먹자판 여행이 마무리 되었네요
강철체력 따님은 또 약속 있다고 나가심
대다나다요 ㅎㅎㅎ
저 해변이 사천해변인데.
달 돋이. 해돋이를 동시에 보기에 그 어느곳보다 강추합니다
사람없고. 노송보호지역과 자전거 러닝도로가 소나무 숲길 사이로 잘 조성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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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Ki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스타일리쉬한 주인장이 자주 자리를 비우니 방문전에 꼭 매장 전화해서 자리에 있는지 확인하셔요. 프리한 사장 스타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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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살쫙쫙↘돈쑥쑥↗ 작성시간 26.01.05 달 사진 예술입니다. 속초에 묵을 곳이 있어서 자주 가곤 하는데 맨날 해산물와 막국수, 두부만 먹고 왔는데 발상의 전환
900달러 피자^^ 메모해 놓을께요. -
답댓글 작성자Ki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현지 분들이 사랑하는 현지식이 아닌 음식찾기게임 ^^
그 맞은편 오프더월 핫플카페 베이커리 두바이 초코 시리즈도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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