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나 저나 조금한 직장에 다녀서 잘 몰라요.
전 정말 많이 배려해 주시는것 같은데 대기업만 다닌 언니는 3개월까지는 당연한거다 라고 하는데..
신랑 직장 다닌지 1?년 된것 같고 처음에는 직원으로 일한건 아니었어서. 암튼 10년은 넘었구요.
7월에 지방종으로 알고 병원 갔는데 암이었어요.
그뒤 몇번 병원가고 수술 기다리고..
10월5일까지 일하고 8일 입원 10일 수술했구요.
퇴원은 8일뒤에 했는데 수술부위가 골반에서 허벅지까지인데
림프선 절단에 물도 많이 나오고 앉기만해도 수술부위가 터져서 많이 나아지기는 했지만 아직까지 아물지 않아 병원에 다니고 있어 직장 복귀는 못하고 있어요.
10월달은 5일까지 일하고 연차도 10일정도 남아있었어서 지나갔고.
11월에 무급으로 하겠다고 했는데
아니라고 급여 들어왔고
오늘도 12월 급여가 들어왔네요.
상여금도 같이...
일의 특성상 사무실에서 일하는게 아니라 직원 몇명씩 따로따로 일나가서 사무실 나가봐야 사람이 있는게 아니라 가끔 다 같이 모이는데 그때만 참석하고 있고 신랑 한명이 빠짐으로 인해 신랑급여와 신랑이 해야 될 일을 할 사람의 알바비까지 두배로 나가는 상황인데
전 너무 죄송하고 불편한데..
이게 당연한거 아니죠?
다른 회사들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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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부자어멍 작성시간 26.01.05 남편분 회사 배려많이해주는것 같아요. 저흰 2개월 유급병가, 그 뒤로는 무급 병가휴직1년 가능해요.
얼른 회복 잘하시기를 기도드릴께요. -
작성자반지! 작성시간 26.01.05 좋은 회사네요 작은회사인데 배려가 보통 3개월 유급 이후 1년까지 무급처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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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늘도 행복하게 만들자! 작성시간 26.01.05 조그만회사라 하셨는데
배려많이 해주셨네요^^
빨리회복하셔서 열심히 일하시고 감사하시고 그러면 되지요^^ -
작성자lovemyself 작성시간 26.01.05 큰회사인데 3개월 유급 1년까지 무급 질병휴가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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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깝깝 작성시간 26.01.06 6갤유급 나머진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