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주말부터 자꾸 허벅지 사이를 탁탁 치면서
앉아있길래 뭐하나 싶엇는데
사타구니가 벌겋게 되어있고 가려워서 미칠라고 하더라구요.
급한대로 알로에 수딩젤 바르게 했는데
좀 괜찮다게 계속 그런가보네요..
약국에서 비판텐 같은걸 사주면 좀 나아질까요?
무좀땜에 고생해서 겨우 나았다 싶었는데
왠 사타구니가 가렵다고 하는지..본인이 젤 고생이겠지만
보는 사람도 안타까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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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입시대박 작성시간 26.01.06 전립선 안좋아서 가렵고 부었을수도 있지않나요? 비뇨기과 가보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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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asis^^)/ 작성시간 26.01.06 약국에서 엘린플러스 크림 사서 한번 써보세요..
https://www.taiguk.co.kr/product/view.jsp?pid=AHG72342 -
작성자culguy 작성시간 26.01.06 약국가서 연고 사다 바르면 직방 좋아 집니다. 놔두면 과로워요...어여 약사다가 바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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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질문 작성시간 26.01.06 요즘 미세 흡혈진드기 유입되어서 많이 돌아다녀요. 피톤치드 상비액으로 두었다가 집 소독하고 이불이나 곳곳에 뿌리면 좋아요, 당연히 몸에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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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kano 작성시간 26.01.13 저도 몇년 사타구니 가렴움증으로 고생했는데요.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라졌습니다.
특별하게 약을 먹거나 한건 아닌데요.
일단 입던 팬티 전부 버리고
하얀색 아저씨 순면 팬티로 바꾸고.
운동으로 살을 좀 뺐습니다.
87kg에서 현재 83kg입니다.
현재도 운동 열심히 하고 있고요.
아침 저녁으로 샤워합니다.
그랬더니 피가 날 정도로 긁었는데 깨끗해 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