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밖에 안 지났지만 작년 연말 주식방의 수익인증을 보고 들었던 생각입니다.
저도 수익이 작았던 것도 아니고 수익률로만 보면 상위권에 속할 겁니다.
그런데 다른 회원님들의 인증을 보고 상대적으로 조금 초라하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1억 원 정도의 예수금을 1년 내내 돌려 2억 원을 벌었다고 해도
몇 회원은 10억 원에서 20억 원 정도를 주식시장에서 유지해 10억 원 가까이 수익을 올렸습니다.
또 어떤 회원은 금이나 은을 사서 보유해 2배 정도의 수익을 올렸고요.
또 다른 회원은 미국 주식이나 배당주에 투자에 시장평균을 따라가거나 금리 이상의 수익을 냈습니다.
나는 왜 그러지 못했을까 하고 돌아봤더니 이유는 3가지 정도로 볼 수 있네요.
첫째, 투자할 돈이 많아야 한다.
둘째, 포트폴리오에 자신을 가져야 한다.
셋째, 매수 후 유지할 용기를 발휘해야 한다.
첫번째 투자할 돈이 없다는 것은 진짜로 없는 사람도 있는데 이런 사람은 어떻게든 투자금을 마련해야 합니다.
아니면 누군가는 돈은 있는데 투자로 돌리지 못하는 건데요.
이건 예전 사고방식에 빠져 있는 겁니다.
충분한 여유 자금이 있는데도 안 하는 건 문제입니다.
두번째 포트폴리오에 자신이 없는 건 시장이나 자신과 남을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확실하게 잘하는 것만 하려는 태도 때문이지요.
세번째 이건 시장의 변동성과 과거의 실패 트라우마 때문일 텐데요.
어떻게든 트라우마는 극복해야 합니다.
전원주 씨가 금이나 주식을 사서 오래 보유함으로써 충분하 수익을 거두고 있다는 뉴스를 자주 보게 됩니다.
일단 그분은 돈이 많고요.
자기가 완벽하게 아는 분야가 아니라고 해도 여기저기 분산해서 투자를 해 놨습니다.
스스로를 믿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어떻게든 투자금을 확보합니다.
2. 이곳에서 자주 언급되는 투자 대상은 일부라도 포트폴리오에 넣고 확신이 들 때마다 비중을 높이거나 수정합니다.
3. 용기를 내서 좀 더 오래 유지하면서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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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실이22 작성시간 26.01.07 돈이 남는 사람은 없습니다.
벌은 돈을 어디다 쓰느냐의 문제이지요.
전원주님의 경우
아직도 친구 선우용녀는 호텔에서 밥 사주면 본인은 만원미만 식당가서 밥 사준다고 합니다.
전원주님이 버는 돈도 꽤 많을테니 주위 친구들도 많이 놀렸겠죠.. 이제 좀 쓰고 사라고..
그리고 하이닉스 2년전만 해도 적자 였는데 .. 하이닉스 망하다는 소문도 들었는데 그런 것 다 참고 견디어서 2만원이 70만원이.된거라 생각합니다.
참 힘든 길이지요.. -
작성자건강한 맘 작성시간 26.01.07 그래서 종잣돈이라고 하나봐요. 주식통장에 있는예수금은 건들지 말아야하는데, 카드값 나가는날 마다 조금씩 빼다보니 씨드가 늘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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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얀토끼 작성시간 26.01.07 노후현금흐름을 위해서
국민연금, 개인연금 가입하세요
수십억자산보다 현금흐름이라고 하잖아요 -
작성자냉털의 신 작성시간 26.01.07 제가 주식해서 돈못번이유가 일단몰빵해버리고 손절을 못하고 현금흐름이 생활비쓰면 여유가없으니 물도못타고 그러다 장기간 물리고 노답이죠 그짓을18년 ㅎㅎㅎ 폭락장에대출받아 기어나오고 또물리고 ㅋㅋ한심하죠ㅠㅠ 근데그종목이 잡주도아니고 gs건설 나와서 물린건 이노베이션
그래도 부자님은 잃지않고 수익을 꾸준히 내시니 아주잘하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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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늘 평안한 작성시간 26.01.16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