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106184245835
월세 살고 통장잔고 97만원이지만 재충전을 위해 떠나는 그녀의 여행
"저는 남편이나 집안의 여유로 살아가는 여인들이 부럽지만 막상 그녀들은 저의 자유함을 부러워하더군요. 그녀들은 밤 12시에도 남편의 달걀 수란을 만들어 바치기도 하고 새벽에도 12첩 반상을 차려야 한다며. 어딘가 빈구석이 있어야 삶의 동력이 생기는 게 인생이고 타산의 산세가 좋아 보이는 게 인간의 속성인 게지요"라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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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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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좋은하루 작성시간 26.01.07 22222 관종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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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싸미♥요꼬꼬 작성시간 26.01.07 아 이 댓글 기다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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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와이리좋노 작성시간 26.01.07 이런사람 인지도가 있는사람 은행대출 잘해줍니다 활동 벌어서 이자도 잘내니까
은행돈이 자기돈이죠 ㅎㅎ
액면가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되고
없어도 자신있게 산다는것 성향 이겠죠
곧죽어도 죽는시늉 안한다는 표현법이 있잖아요 진취적인 발상의 소유자인건 확실하네요 보통은 잔고가 저정도면 밝히지못하지요 당당하게 밝히고 할것 한다는건
은행을 안믿음 저럴수없지요
실제 어느가수 엄마도 돈도 없는데
애들 공부시킨다고 은행에 빚이 10 억이 넘었는데 그당시 ..성공하여 다갚았다고 했어요 크게노는사람은 은행에서 돈을줍니다 이자놀이 하기좋거던요 -
작성자최우수회원님(원조) 작성시간 26.01.07 관종들 보면 뇌구조가 희한한 경우가 많아요~~ 여기서도 저기서도... 정신승리하느라 본인 뇌피셜로 황당하게 주변사람들 깎아내리며 마치 별볼일없는 본인삶이 우월한듯 포장하느라 참 애쓴다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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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낭만할매 작성시간 26.01.07 아무나 할수있는 건
절대 아니지요.
경제개념 자체가 다르더군요
죽었다깨어나도 흉내내기 힘든 캐릭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