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굳이 데려다 주겠다고 3시에 집에 데리러 와서 4시에 공항에 버리고 갔습니다. -_- ( 밤 9시 반 뱅기)
내가 택시타고 가겠다 누차 얘기했거늘..
너무너무 심심해서 미장을 본게 화근이었.
okll이 막 오르길래 고민하다가 ( 나의 애첩 soxl은 너무 날아가서 못사것음)
뱅기타면 또 대응못하니 21불에 팔았는데 내려보니 26불 -_-
내 계좌로 1100주 울아들 계좌로 150주 샀는데
난 180정도 벌었고 울아들은 150이 찍혀있었음 ( 울아들계좌는 내가 까먹고 안판거임)
뭐 어제는 29불까지 갔...
다 그렇지 뭐. -_- 걍 며칠만에 천만원 잃은 이 기분.
180번거에 감사하지 하면서도 속쓰려!! ㅠㅠㅠ
삼전도 홀랑홀랑 팔아서 지금까지 존버한 동생들에 비해 반도 못벌었음. -_- ( 내가 1억벌었음 동생들 계좌엔 2억넘은 꼴)
이 망할 손모가지가 다 문제임
더 아쉬운건 진즉에 주식이란걸 해봤으면 코로나때 한탕 했을것 같지만. 그래도 지금이라도 발담그고 지금이라도 소소하게 버는거에 감사.
그래도 주식으로 벌어서 기분좋게
빌리지 분들에게 방앗간 참기름 한병과 과메기 한팩씩 돌리고 ( 기름만 열병샀더니 남편이 오일장수냐고 -_-)
울 동동이도 한우 구워줬더니 ( 아들과 제꺼 짐이 35키로였는데 거의 다 음식..ㅎㅎ ) 기분이 좋은지 제 옆에 딱 붙어서 자고 있네요.
다른사람들은 이런 음식물 싸들고 들어오면 다 가방검사하는데 전 운이 좋은건지 한번도 안걸렸.. ㅡ,.ㅡ 돈 없어보여서 짐 열어봐야 잡을게 없다 생각하는건가...
필핀오니 24 -25도로 딱 좋고. 기부니가 걍 좋네요.
올해도 딱 이만큼만 행복하길.... 늦었지만 맞게방 분들도 올해 더더욱 부자되시길요.
p.s
제가 올해도 정보드릴수 있음 좋겠는데.. 추천하기가 무섭..ㅋㅋㅋㅋㅋㅋ 아시다시피 전 미장 레버위주인지라
떨어지면 골로갑니다. -_-
새벽에 쓱 보니 amdl자리가 괜찮아서 담았는데 더 떨어질지 오를지도 신도 몰라유. =ㅅ=
( amdl은 amd 두배레버림 amd뭐냐구요? 이정도는 검색하시길요..ㅎㅎㅎ 최소한 공부는 하시고 사시는것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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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배당의 여왕이 되고픈 짝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9 비루한 정보입니다.. (__)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더더더 부자되세요. ^^
남편 안보니 좋은데 아들때문에 지금 쓰러지기 일보직전이네요..ㅠ -
작성자강아지1369 작성시간 26.01.08 짝퉁님 글 재밌어요 ㅎㅎ 올해도 건강하시구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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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배당의 여왕이 되고픈 짝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9 강아지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더더욱 부자되세요 ^^ 뻘글인데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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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날아라 강양 작성시간 26.01.08 공항에 버리고 간 거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배당의 여왕이 되고픈 짝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9 5시간 반동안 공항에서 뭐하라고 저딴짓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