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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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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2.11 222 저 고통은 겪어보지 않으면 모를거예요. 우리나라에도 안락사법이 생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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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2.11 본인은 얼마나 두려웠을까요, 얼마나 많이 고민했을까요. 회복 가능성도 없는데 기다리는 그 고통, 본인 아니면 모르겠지요 얼마전 안락사 관련 이보영나오는 드라마 있었는데 재방없이 조용히 끝내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안락사 존중해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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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11 유서를 의뢰인 통해 잘 숨겨 나중에 전달하거나 예약 메일로 보내셨다면ㅜㅜ 자기 의사대로 마음대로 갈 수 있는 법 제도 마련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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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11 이젠 안락사 허용 해야된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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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2 안락사를 허용하면
보험계가 한 번 휘청거리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