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해를 넘기고 1월, 2월 까지는 딸기가 넘 비싸니 못사먹고
남들이 잘 안사먹고 가격 내려가야 사먹는 저는
3월만 기다려요. 딸기 먹으려고요.
것도 큰건 못사먹고
잔챙이들 사먹죠. ㅎ
몇개 먹다가 딸기가 넘 이뻐서 찍어 봤어요.
요거트도 순두부처럼 잘 만들어졌고요.
국자로 두스푼 푹떠서 담아도 모양이 살아 있지요. 저는 유청 안빼고 이대로가 좋아요. 아까운 유청을 왜 버리는지 이해 안됨요.ㅎ
엊그제 인터넷에만 보던 장갑차? 쓰뎅차? 처음 봤어요. 신기해서 아닌척하며 지나가며 사진찍어 봤어요. 근데 요차는 회사홍보용으로 많이들 사는듯요. 보안 회사인지 사이드에 회사로고 써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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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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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슈크림라떼봉봉 작성시간 26.03.21 요즘 딸기 싱겁지 않나요??싱거울까봐 싸도 안 사고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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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말올(52키로(06A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1 이번달에 사먹은거 다 맛있어요. 주로 농협에서 사먹는데 오늘은
단지 앞 노점에서 오픈준비 하고 있는데 어찌나 빛깔좋고 싱싱함이
빛나던지 덥썩 충동구매 했는데 살짝새콤하면서 달콤하고 맛나요. -
작성자맛있는도넛 작성시간 26.03.21 제가 생각하는 부자의 기준은
크고 맛있는 딸기를 오직 나만을 위해서 실컷 먹을수 있는 것!! -
작성자이웃집사람 작성시간 26.03.21 그제 행사딸기 옆의 잔챙이보다 싸고 옆의 대용량박스보다 싼걸 1킬로에 5900원에 2개 사왔는데 애기주먹만해서 서너개로 배가 부르네요.
엄마, 이렇게 큰 걸 왠일이예요? 하더니 가격표보고ㅋ 어쩐지...크고 싱싱하고 달아서 온가족이 포식했어요.
이것도 끝물이겠죠. -
작성자햇살이좋은봄 작성시간 26.03.21 올해는 2월부터 가격이 좀 내려서 열심히 먹고 있어요 딸기는 봄지남 못 먹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