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 햇살과 날이 너무 좋아
나가보았으나 미세먼지 작렬 ㅎㅎ ㅠㅠ
중식인데 미국식이라는 정체불명의 음식.
그런데 너무 맛있단건 함정이네요
이 BTS 시국에 그 동네 약속을 잡은
용감한 딸과 데이트하다보니.
어느새 봄을 알리는 꽃들이 피어있네요
예전에 어르신들 왜그리 꽃 사진을 찍나 궁금했었는데
당연한게 당연하기 어렵다는걸 알때가 되다보니 저도 꽃을 찍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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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Ki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3 저희 와이프 꿈인데. 아들이 안해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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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호아줌마~ 작성시간 26.03.21 저는 친정 엄마한테 살가운 딸이 아니면서,
제 딸한테는 키키님 따님같은 다정함을 바라게 되네요.
역시 이기적인… ^^; -
답댓글 작성자Ki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3 보고 배우는 거겠지요.
먼저 살가운 딸이 되어주세요 -
작성자합격의감격 작성시간 26.03.21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셨네요. 봄이네요. 봄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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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i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