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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을겨울봄 작성시간 26.03.22 저도 이렇게 키웠는데ㅋㅋ 제 말 한마디면 알아서 잘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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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체리쥬빌레쪼아 작성시간 26.03.22 저희 아들은 2명에 속한 아들이군요. 많이 예민하지만 대신 천성이 순하고, 착하고, 선하고, 예의바른데..... 딸이 성격이 세도 너무 세요. 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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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타코가좋아요 작성시간 26.03.22 저도 원글에 동의하는 엄마에요. 어려도 남자라고 서열을 중요시하더라고요. 아들의 우위를 점하려고 애와 대립시엔 회피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삼춘기 즈음? 애가 기싸움 걸길래 애 사교육을 싹 끊어버린 때가 있어요. 속으로 놀란 듯 하더라고요. 엄마가 말로만이 아니라 진짜 하는구나. 다행히 애는 학원도 좋아하고 공부를 잘하고 싶어하는 애라서 다시 그런 일이 있을까 조심해요. 그리고 한번 허용하지 않는 것은 반드시. 절대 불가 라고 못 박아요… 요즘은 사춘기가 전보다는 약간 잦아든 느낌이에요. 제발 사춘기 빨리 끝나고 일띡 철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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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색포도 작성시간 26.03.22 학교에서 체벌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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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흐르다보면 지나가겠지 작성시간 26.03.23 훈육만 하면안되요...그건 사상누각입니다. 아이가 엄마가 자길 사랑하는거에 의심이 없어야 부모말을 그래도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