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유투버의 내용을 듣다 정리할겸 글씁니다.
편의상 음습체로 씁니다.
본인 자신의 자산(삶의질)순위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자산의 수치가 아니라
나의 시간. 나의 몸. 나의 현재 현금흐름의 coverage가 기준이 됩니다.
저마다의 라이프스타일이 있으니
5억이다. 10억이다. 30억이다가 기준이나
정답이 될수 없는거죠.
집은 내것인거 같지만
내것이 아닌 자식것인데 내것이라 착각하며 살고 있음. ( 주위에 집한채는 자식줘야 한다며 재산세도 부담스러워하고 오르면 전전긍긍하는 무늬만 중산층이 넘침 )
결국 집은 팔아 결혼자금으로 주거나 잘 버티다 자식에게 주는 것이니 본인의 자산이거나 현재 삶의질을 유지시키는 것이 아님. 더구나 넘기며 국가에 상당부분 헌납 후 줄수 있음
중산층 이하의 삶은 아래와 같아요
시간과 내몸을 온전히 내가 원하는 때에 원하는곳에 쓰지 못하면 삶의질 빈민층
( 예를들어 부모가 아픈데. 아이가 아픈데 내 의지와 상관없이 누군가 어딘가에 매여 발을 동동구르는 상황같은것)
아무것 하지 않아도 패시브하게 나오는 현금흐름이 내 생활비. 건보료. 생활비. 각종공과금 및 세금이 충당되지 않으면 삶의질 빈민층
( 이리되면 죽을때까지 일하거나 세금낼때 자식 눈치게임. 임플란트 사건 벌어지면 참고 버팀 반면 고정비, 유지비를 낮추며 현금흐름을 강화하면 상대적으로 낮은 금액으로도 커버가능. 이 구조를 빠르게 세팅하는게 노후 삶의 질 핵심)
나름 재미있게 들은 내용이네요. ^^
요지는 가진것이 없다 의기소침할 필요 없고
뭔가 있는듯 하지만 본인것이 아닌 자식들 것이니 우쭐댈 필요없다 ( 아이도 이미 그리 생각)
다 각자에게 중요한것을 가지고 있으니
다른사람이 가진것에 배아파 할필요 없고
획일적인 숫자로 매긴 순위에 매몰되지 마라.
뭐 이런 취지였던것 같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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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i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수명연령계산하면 시간은 충분하니 사부작사부작 하시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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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버티자!! 작성시간 26.03.23
근데 결혼할때 부모님한테 따로 받은 돈 없고
아직까지 부모님 재산은 내꺼라고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집이 내것이 아니라면 ㅎㅎ
근데 저희 애들은 이게 자기꺼라 생각할지도모른다니
갑자기 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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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i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요즘 아이들이 똑똑하기도 하고.
스스로 노력해서 이룰수 없는구조라고 스마트하게 판단해 나온걸거라 생각하니
안타까운부분도 있어여 -
작성자배당의 여왕이 되고픈 짝퉁!! 작성시간 26.03.24 저도 너무 공감합니다. 그래서 현금흐름을 늘리려고 노력중인데 아들놈이 너무 갉아먹어서 맘에 안들어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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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i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그래도 희망하는바 이루어졌으니. 훨훨 날게해줘야지요
자질이 있으니 시작이 좋았고. 이를 멈출수는 없잖아요
과정간 짝퉁님노후도 놓치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