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안 좋은것 같아 개명을 할까 합니다
어디 안 물어 보고
그냥 마음에 와 닿는 부르기 좋고 뜻 좋은 걸로요
개명하신분들 만족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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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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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필히아끼자 작성시간 26.03.24 저는 만족해요. 할머니가 민서 같은 이름은 아니고요. ㅋㅋㅋ꼭 잘되라고 바꾸기보다 자존감이 떨어지더라구요. 처음 들었을때부터 딱 제 이름 같아서 만족해요. 그리고 제 친구들은 바뀐 이름으로 열심히 불러줬어요. 이게 개명한 친구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했는데...아닌 사람들도 있네요. 친구들에게 새삼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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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아7 작성시간 26.03.24 친한 친구 두 명 개명했어요. 처음에 부를 때 약간 어색했는데 본인들도 만족하고 지금은 원래 그 이름이었던 같네요.
그냥 제 생각인데 튀지 않고 자기 나이 또래 이름 중 좋은 이름으로 하면 자연스럽고 만족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미루네비 작성시간 26.03.24 주변에 너무 요즘 애들 같은 이름으로 개명한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유행 타는 이름만 아니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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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당당당~ 작성시간 26.03.25 저도 이름이 촌스러워 개명했고 저자신이 자신감이 붙으니 적극적으로 생활하게되고 정년 직장도 생기고 지금 만나는 사람들은 전부 다 개명된이름으로 알죠 부모님도 가족들도 친구들도 개명된이름으로 불러요 저도 여러개중 어색하지 않은 이름으로 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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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리크레파스 작성시간 26.03.26 전 한글 이름에 성포함 네글자라 개명했어요.
아주 평범한 이름으로요.
넘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