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통령이 규제하겠다는 부동산 집값은 다 서울을 중심으로 하는 이야기 같은데 지방에도 해당되는지 궁금합니다.
똘똘한 한채라는데,,, 막상 사려고 보니(미분양이라-여기는 광주광역시)
이 돈으로 아파트 한 채 더 사서 월세 돌려도 괜찮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눈 앞에 보이는 수익이지요.
그래서 궁금합니다.
1. 신축 분양권 사서 갈아타는 방법
- > 다주택?(2채입니다만)은 두채 합쳐봐야 8억 이하이고,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는 구축이라 양도세도 안 나옵니다.
작년에 사서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3년 내에 팔면 1주택으로도 됩니다.
2. 10년 이하의 아파트 1채 +내가 살 아파트 구축 1채
- > 이렇게 사서 아예 10년이상 월세받고 살 생각하고 구입. 사실 이렇게 했을 때는 예금 수익률보다 낫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잘 모르겠어요.
제가 진짜 궁금한 거는 비싼 아파트 사야 할 만큼 이득이 뭐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신축 산다는 그 장점 말고 뭐가 좋길래
신축신축 하는 걸까요? 그냥 잘 팔린다인가요?
제가 모르는 어떤 관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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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ㅎ..ㅎ 작성시간 26.03.23 입지가 최우선이나 입지가 동일하다는 가정하에 신축과 구축의 삶의 질 차이가 아주 큽니다. 다만 3세대 이후부터는 큰 차이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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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루퀸 작성시간 26.03.23 실수요자들이 주로 매수하는 싯점인데
나중에 매도 고려하면
신축이 여러면에서 유리하죠 -
작성자잠깐익명 할께요 작성시간 26.03.24 신축 자재와 구조 넘 좋쵸
삶의 질이 엄청난 차이와 모든게 단지 안에서 해결 되니 살아보면 압니다 -
작성자그래 걸어보자 작성시간 26.03.24 제가 살아보고 느낀점 입니다
1. 주차공간요 ( 최고의 장점)
2. 골프장 수영장 헬스장등 커뮤니티공간
3. 빈틈없는 수납공간 (구축도 요즘 인테리어비용 넘 오르기도 했고 한계가 있죠)
4. 동선좋은 평면도 및 인테리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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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봄소식 작성시간 26.03.24 저는 커뮤니티 있는거 내가 사용 안한다면 별 소용이 없구나 느꼈어요 헬스장 오픈하면 당장 갈것처럼 그랬는데 꾸준히 안다니고 도서관 이용자도 없는데 유지비용 들고요 저는 커뮤니티없고 대신 외부공간이 넓은곳 갈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