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라 학생들 한참 좋을 때에 요즘 나름 입결도 높아지고 미대와 공대는 알아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무슨 총장이 혼자 독단적으로 자기 정계 진출하려고 지방 전문대랑 통합하면서 돈 받으려다가
그쪽 대학 교직원 말 실수로 알려져서 학생들 대자보 붙이고 한다는데
인서울 국립대라고 가을에도 학교 고민하는 학부모 글도 본 것 같은데 갑자기 지방 전문대라니…
총장이라는 사람이 언론 통제하고 글 다 삭제시키고 뭐가 무서운지 혼자 못 다니고 꼭 비서랑 보디가드 동원해서 다닌데요.
거기다가 대자보 붙이는 학생한테 지문 감식 가능하다고 협박하고 학생들 비웃는다고 하던데 이게 요즘 시대에 말이 되는 일인가 싶네요.
교문 없어져서 지나가다 뭔 일인가 했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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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나몬 작성시간 26.03.24 ㅎ..ㅎ 인구 줄면 지방 아니라 어떤 학교든 겪을 수 있죠. 전에 연대-명지대 합친다 할 때도 난리나지 않았나요
글고 서울에 있는 학교랑 합치는 게 지방 균형발전에 먼 도움? -
답댓글 작성자ㅎ..ㅎ 작성시간 26.03.24 시나몬 당연히 발전될리는 없고, 소멸을 막는거겠죠. 아니 막는 것도 아니고 늦추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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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돌예돌 작성시간 26.03.24 시나몬 학교 없애는 방법의 일환으로 '통합'이 쓰인다고 보시면 되겠지요. 그냥 학교법인 등을 없애 버리는 것보다는 통합시켜 버리는 쪽이 정부 입장에서는 뒷처리가 더 간편하다고 느낄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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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꿈꾸는 새우 작성시간 26.03.24 교수들 밥그릇이 걸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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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합격의감격 작성시간 26.03.25 저출산으로 앞으로 대학도 말들이 참 많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