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중유천님 목련꽃 읽고,
오늘 걷기,산책 가면서 아파트 주변에 목련꽃 필려고 하더라구요.
봄 순식간에피고,
얼마가지 않고 지는 꽃.
꼭 나의 인생 같은 닮은 꽃처럼 느껴지더라구요.
저의 인생도 그렇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련꽃 보니 반갑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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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솜사탕주세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7 부정적의미 아니예요,그렇게 느끼셨나요?^^
나름 성공 했지만,온전히 혼자 자유롭게 움직이긴 조금 어려워요. -
작성자냉홍차 작성시간 26.03.27 목련은 가까이서 자세히 들여다보면 하나하나는 별로 예쁘지 않답니다.
(그림 그리면서 알게 됨, 우리가 머리 속에 떠올리는 이미지와 실제는 다르더라구요)
그냥 굵고 탄탄한 꽃잎이 흐드러져있어요.
마치 하루하루의 삶처럼요.
하지만 나무에 무리지어 피어낸 것을 조금 떨어져서 바라보면 그렇게도 아름답지요.
잠깐이니까 더 귀하고 짧아서 아쉬운 꽃이에요.
오늘 귀한 꽃 보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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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솜사탕주세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7 맞아요.
냉홍차님 댓글처럼 저의 인생 삶 비슷해요.
그래서 반가웠어여.^^ -
작성자aysa1 작성시간 26.03.27 어떤 느낌이실지 그려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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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솜사탕주세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7 어떤 느낌 아신다니 넘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