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순례하고 왔어요
어제에 이어 호텔에서 모닝 온천하고
체크아웃
홋타라카시 온천으로~
저쪽 욕탕, 이쪽 욕탕
저쪽 욕탕으로 선택
남알프스를 둘러싼 분지, 야마나시현
노천온천 하면서 후지산을 감상할 수 있는데
산 넘어 하늘엔 구름이 뭉게뭉게
아쉽게도 후지산은 못봤어요
비싼노무시키
홋타라카시에서 점심 먹고
내려오다 산기슭에 뿌꾸뿌꾸 온천이
있어서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고고
홋타라카시 온천보다 깨끗하고
신설 온천이라 좋더라고요
야마나시현 명물 넙적국수(호-토-)
귀가해서 널부러져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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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멋있는갑부가되고싶다 작성시간 26.03.28 ㅋ 제가 매일 글 올려서 착각하녔군요
저가 가끔 잊으면 호남님이 올려주셔도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호남1 작성시간 26.03.28 7월 익명 한창 읽었어요;
눈덮힌 설악의 울산바위 사진과 올리신 사진이 등산하다보니 겹쳐보여서요,
죄송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호남1 작성시간 26.03.28 멋있는갑부가되고싶다 제목쪽 만보만 읽고 댓글쓰다보니, 어느분이 쓰셨는진 잘몰라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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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7월 익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호남1 죄송하긴요~ㅋ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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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잉푹 작성시간 26.03.28 7월 익명 홍갑부?
딱이네요ㅎ
순간 갑부님 성씨가 홍씨였나했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