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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12억 경계 주택에서 보는, 공공 vs 민간주택연금 장단점

작성자한강자전거|작성시간26.03.29|조회수686 목록 댓글 5

▪︎주택금융공사에서 하는 공공주택 연금


▪︎ 장점
•국가 보증 → 지급 안정성 최고
•평생 지급 (오래 살아도 계속 받음)
•집값 하락해도 영향 없음
•배우자 승계 가능

▪︎단점
•월 지급액 상대적으로 적음
•집값 상승 이익 반영 안 됨
•중도 해지 시 손해 구조



▪︎월 수령액
※ 연령에 따라 크게 달라짐
60세 → 약 200~250만원
70세 → 약 300~350만원

▪︎핵심
“안정성 대신 금액은 보수적”




▪︎민간 주택연금 (역모기지 / 사적연금형)
예: 은행·보험사 상품 (삼성생명, KB 등)



▪︎장점
•월 지급액 공공보다 많음 (중요)
•상품 구조 다양 (기간형, 일시금 등)
•고가 주택 (12억 초과)도 가능

▪︎단점 (핵심)
•평생 지급이 아닐 수 있음 (기간 제한)
•금리/조건에 따라 변동
•회사 리스크 존재
•복잡한 수수료 구조

▪︎한 줄 핵심
“돈은 더 주지만, 안정성은 떨어짐”




12억 기준에서 중요한 판단 포인트

▪︎ 케이스 1: “노후 안정 최우선”
- 공공이 정답

•오래 살 가능성 대비
•자녀 의존 없이 생활
•변동성 싫음
•공공 주택연금이 압도적으로 유리



▪︎ 케이스 2: “현금 많이 필요”
- 민간 고려 가능

•자녀 지원
•사업/투자
•단기 현금 필요



민간 주택연금(역모기지) 수수료
- 은행·보험사 상품

수수료 구조 (훨씬 복잡)
① 대출금리 (가장 중요)
보통 연 4~6% 수준 (변동금리)
- 사실상 이게 “핵심 비용” → 공공보다 훨씬 큼




☆ 일반적으로 12억 안되는 주택은 민간주택연금보다 공공주택연금이 나은거 같음

12억 초과는 공공주택연금은 가입이 안되고 민간주택연금은 떼어가는 수수료가 높으니 민간주택연금을 받기보다 비싼 주택을 팔고 싼 곳으로 이동해 현금흐름을 만들거나 12억 안되는 주택으로 이사해 공공주택연금을 들고 나머지 돈을 활용하는게 나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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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Kiki^^ | 작성시간 26.03.29 이게 20년을 받고 사망한다면 자녀에게 얼마가 가는지 시뮬레이션 가능할까요

    저도 잘 모르는 분야인데.
    부모 자식간 눈치게임 벌이는 핫토픽이라 들어서 구체적인 잔존가치 계산법이 궁금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한강자전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9 20년 정도 되면 자녀몫이 조금 밖에 남지 않고 25년 정도가 되면 자녀에게 남겨줄 돈이 대략 0이 되나봐요.

    가격이 많이 오르는 주택은 중도에 가격상승 반영이 안되어 해지가 많다고 들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Kiki^^ | 작성시간 26.03.29 한강자전거 네 알겠습니다
  • 작성자순이씽 | 작성시간 26.03.29 지방주택 어머니 고려중인데 상승분은
    반영 안되는군요^^; 저희는 오히려
    현재가격이 구매가보다 20프로나 빠졌어요 ㅜㅜ
  • 답댓글 작성자한강자전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9 공공주택연금은 가입할때 집값이 높았다가 빠지는게 좋을거같습니다. 또는 가격 변동이 별로 없는 주택이 가입하기에 좋은거 같습니다.

    민간주택연금은 담보비율을 올려주는거 같은데 금융기관에서 챙겨가는 돈이 더 많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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