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지피티도 명확히 말해주지 않아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앵클 작성시간 26.03.30 조금 부족한 아들의 꿈을 이뤄주기위해 살아요. 과거 아들과함께 생을마칠 행동도 한적이 있었으나, 한번 살아내보려구요.
-
답댓글 작성자맘은 청춘 작성시간 26.03.30 님 응원합니다!
-
작성자동아7 작성시간 26.03.30 왜 사는지는 잘 모르겠고, 그래서 왜 사는지 생각하지 않고 어떻게 살지만 생각합니다!
-
작성자상락 작성시간 26.03.30 저도 30대초반 부터 생각하던 거 였는데. 60초에 애들 다 장성하고 집사람 먹고 살 만큼 갖춰주어 이제 언제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스위스가서 안락하게 죽는 게 꿈입니다. -
작성자모르는이름 작성시간 26.03.30 법륜스님 말씀이 떠오르네요. "그냥 사는 거여~ 이유가 어딨어. 그냥 사는 거지"
태어나고자 태어난 게 아닌 이상 이유나 목적이 어디 있을까요? 어떻게 살까...를 생각하며 살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