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를 잘 견디고 예쁘게 피어 난
복사꽃 볼수록 은은하며 예쁨을
간직한 아름다운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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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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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과야생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저도 많이 배워가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살쫙쫙↘돈쑥쑥↗ 작성시간 26.03.30 아 그런거군요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
작성자궁그미! 작성시간 26.03.30 매화, 앵화, 도화 ..따로 놓고 보면 다 어여쁜데...군락지에 가 보면 느낌이 참 다르더라고요. 매화는 잔잔하게 겸손하고 깔끔한 자태를 유지하고, 벚꽃은 까불쟁이 아이들의 천방지축 같은 생기를 느끼게 하고, 도화는 농염한 색이 모여서 환상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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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athren 작성시간 26.03.30 이꽃 진짜 예뻐요~ 다들 벚꽃이 이쁘다 하시는데..벚꽃보다.. 전 ..이꽃이 더 예쁘더라구요...예전에는 복숭아나무를 귀신나무라 그래서인지... 도심 주변에는 잘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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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돌예돌 작성시간 26.03.30 복사꽃이 복숭아꽃, 그러니까 도화(桃花)인 거죠? 우리가 야한 거(?) 떠올릴 때에 연상하는 핑크빛을 '도색(桃色)' 이라고 말하기도 하는(예: 야한 잡지 = 도색 잡지(핑크색 느낌의 성인물 잡지))..... 그 야한 색(??) 꽃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