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퇴사하고 집에만 있으니 우리집 강아지가 정말 좋아하네요.(저도 너무 좋아요^^)
강아지가 16살이 되다보니 거의 사람같은데..하루 일과도 매우 정확합니다.
저녁 10시 정도되면 제 방에 가서 자자고 짖어요 ㅎ
제가 주로 거실에 있어서 그 시간되면 제 방에 가면 그제야 맘편히 주무십니다.
아침에 늦잠이라도 자려하면 이 녀석 또 소심하게 짖어서 깨웁니다.
제가 잠귀가 밝은편이라 아이키울때도 조그만 소리에도 금방 일어났는데 지금도 그렇네요.
24시간 같이 있으니 강아지가 더 안정되고 편안해보인달까?
앞으로 살날이 살아온날보다 짧을테니, 하루하루가 소중해지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그냥 걷기 작성시간 26.03.30 아웅...누가 강아지고 누가 인형인줄 모르겠어요. 귀엽^^
-
답댓글 작성자제리예동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저 인형을 얼마나 좋아하는지..척 기대고 잘때가 많아요
-
작성자솔바람이솔솔솔 작성시간 26.03.31 하루하루가 소중하지요.
제리팬입니다 ^^ -
작성자이쿠죠 작성시간 26.03.31 어느쪽이 인형인지 너무 귀여워요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