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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삶의 태도와 소비습관.

작성자성실.인내.|작성시간26.03.30|조회수2,314 목록 댓글 12

 

부를 얻고 싶으면

'수입'을 늘리고

'소비'는 줄이고

남는 돈을 되도록 많이 남겨서

아주 오랜 시간 장기로

'투자'를 하면 가능합니다.

일반인들에게는 이 삼박자가 갖춰져야 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수입'이야 당장에 많이 늘리기 어렵고,

'투자'야 여러 사람들이 알려주니 배우고 경험하면서 오랫동안 수행하면 됩니다.

그런데 '소비'는 대부분 충분히 개인의 역량으로 줄일 수 있는데 방관합니다.

이유는 내 '행복'과 '소비'를 동일 의미로 해석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진정한 행복은 '소비'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안도감'에서 오는 겁니다.

삶에 대한 끝없는 안도감..

우리 가족이 더이상 적어도 돈 때문에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는 그 안도감.

우리 가족의 계좌에 찍힌 숫자가 우리 가족의 자존감을 지켜주는 겁니다.

아빠의 벤츠와 엄마의 샤넬이 아니라요..

 

'찰나의 소비'는 순간의 쾌락을 주고 후에 종국에는 '공허함'을 남기지만,

'통장의 숫자'는 우리 가족의 삶에 사라지지 않을 '영원한 안정감'을 안겨줍니다.

통장 잔고가 줄어들고 심지어 마이너스가 나면 불안하고,

통장 잔고가 두둑하면 안도되는 경험 다들 없으신가요?

 

돈의 속성이라는 책을 쓰신 김승호 회장님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돈을 천하게 대하면 그 돈이 나가서 소문을 낸다.

이 집에 들어오면 천한 대접을 받으니 들어오지 말라고.

돈을 인격체로 대하고 귀하게 대접해야 나가서 좋은 소문을 낸다.

큰 돈은 어른으로 작은 돈은 아이로 대해라.

그럼 작은 돈이라고 천하게 대하지 않을 것이다.

굉장히 은유적인 표현이지만

본인이 스스로 차곡차곡 부를 쌓고,

부자가 되었다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분이 말하고자 하는 본질적인 의미를 아실 겁니다.

 

사람들이 돈을 대하는 태도에는 관성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그 관성은 쉽게 변하지도 않구요.

힘이 강한 돈에 관성력을 기르려 항상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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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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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익명에 잉명을 더한 익명 | 작성시간 26.03.31
    이글 읽고 저도
    반성합니다
  • 작성자라디오좋아 | 작성시간 26.03.31 저도 다시 한번 점검하고 돌아봐야겠습니다.
  • 작성자내일은 선물 | 작성시간 26.03.31 제 모습을 돌아 보게 되는 글 참 좋아요
  • 작성자슈지니 | 작성시간 26.03.31 새겨 듣겠습니다.
  • 작성자skh11 | 작성시간 26.04.11 좋은내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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