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위에 있는 모임/번개/후기 게시판의 시간을 오래전 옛날로 돌려보니 모임이나 번개가 많았었나봐요.
설레임과 반가움의 순간들이 고스란히 남아있어요.
저는 그런 시절을 모를 때 가입한거라 마치 신화나 전설처럼 느껴지네요.
그땐 다들 젊고 혈기왕성해서였겠죠?
사실 나이들수록 더 외로운 법인데 언젠가 다들 은퇴하고 시간 여유가 많아지면
번개든 모임이든 조금이나마 다시 활성화 되는 날이 있을까요?
많이 늦었지만 저도 한번쯤 참석하고 싶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백억만줘!! 작성시간 26.04.01 편안하고 싶다 저도 그 당시 결혼 당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너나 좋아해~★ 작성시간 26.04.01 그냥 열심히 잘 사시는거 같아요~미겔님은~ 카톡 프사로 근황만 보고있지요~^^
-
작성자미네르바 작성시간 26.03.31 오래전에..
기억해보니 2018년 12월 맞게방 송년모임회가 있었지요.
그때 그시절 참 좋았었는데..
꼬물아빠님
멋진인생님
500억 지존님
은재서연예림맘등
많은 회원분들이 참석했더랬지요.
추억 소환 됩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
작성자너나 좋아해~★ 작성시간 26.04.01 예전에 한참 재미지게 모임 나가고 했었지요~ 그때 그리 했던게 많은 추억이 되었지요~ 지금은 아쉽게도 없어졌지만~
시절인연~시절추억~같은~~^^ -
작성자순수롤 커피한잔 작성시간 26.04.03 저 2016년에 종로에서 아미방 번개 딱 한번 나갔었어요. 그때는 그런게 성행할때라 재밌었지요.
젊음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