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정도 엄마 번호를 한동안 유지하고 있었고 외사촌들 보면 모두 비슷한데요,
제가 업무적으로 필요해서 세컨폰을 만들었는데
이 번호로 살던 놈은 대체 어떻게 산건지
매일매일 도박사이트 삭제하고 스팸 차단하다 시간 가고 어쩌다가 전화 오면 돈 갚으라는 얘기뿐이에요. ㅡ,.ㅡ
그 시기에 엄마폰을 오빠가 관리해서 미처 생각 못했는데 엄마폰으로 업무 전화를 개통했으면 이런 일도 없고 혹시나 엄마 지인이 전화해도 받을 수 있을텐데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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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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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한 그** 작성시간 26.03.31 오호~~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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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냉홍차 작성시간 26.03.31 아! 이거 좋은 생각이네요.
저도 한국에 폰 하나 있음 좋겠단 생각 많이 했거든요.
(한국이 아이티 강국이라 해외 거주자에게는 매우 불편한 점이 많답니다. 국내폰 없이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요) -
답댓글 작성자멋진 인생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1 맞아요. 본인명의폰이 있어야 뭐든 되는 세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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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랄라라에요 작성시간 26.03.31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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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권이영 작성시간 26.04.01 저희집도 시아버님 휴대폰 안없애고 아들에게 물려주었는데 잘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