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멀어질수록 돈을 더 준다니
이게 무슨 논리야...
이번 추경에서 그렇다네요
중동전쟁으로 힘든 사람들 도와주는게 이번
추경의 취지 아닌가
근데 수도권에서 멀어질수록 돈을 더 준다는건
무슨 논리인지...
상식적으로 봤을때 수도권 특히나 서울 삶이 훨씬 더
팍팍하고 돈도 많이 드는데
또 기계적으로 기초수급자등등은 60만원주고
어떤 사람은 10원도 못받고
돈을 떠나서 진짜 불쾌하고 빈정상하네요
매번 뭐하는 짓인지..
세금은 매번 칼같이 뜯어가면서
쥐뿔 받는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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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구숙정 작성시간 26.04.01 매번 10원도 못받는
수도권서민인데요
못받아서 서운한맘들지만
수도권보단 비수도권
더주는게 맞는거같아요
수도권은 대중교통이 잘되어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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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랄라라에요 작성시간 26.04.02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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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바라보리스 작성시간 26.04.01 위에 그랜저 부자 이야기가 딱 와닿네요. 저마다 입장이 다르니 저는 세금많이 내니까 나가는 돈이 많아서 지원 더 받아야하지않을까요. 물론 저는 늘 못받았으니까 그려려니 합니다. 전국민 다주는거는 받아봤는데 이것만 받아도 소비심리가 살더군요. 지방에 돈을 뿌려야 지방경제 돌아갑니다. 세금으로 메꿀 돈이라고 생각하면 속쓰리긴하지만 개인이 정부를 이길수없으니 좋은쪽으로 생각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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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하수가 보고싶다. 작성시간 26.04.01 저도 수도권 살지만 비수도권으로 돈이 더 가야한다고 봐요
딸래미가 지방에서 학교다니는데 버스가 30분에 1대 다녀요.
시 권역권인데도요.
5키로거리 가는데 두번을 갈아타요. 같은 거리여도 시간이 두배로 듭니다.
알바를 하고 싶어도 알바 자리 자체가 품귀래요.
지방에 사는분들 맘이 이해가 가요. -
작성자익명할께요. 작성시간 26.04.01 대한민국땅에 윗분말씀처럼 전철부터 국가세수아래 인프라는 수도권에 몰빵수준인데 똑같이 세금내고 이런생각을 하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