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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기준으로 제시한 ‘소득하위 70%’는 중위소득 150% 수준이다.
올해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가구별 월소득(세전) 추정 시 △1인가구 384만원
△2인가구 630만원
△3인가구 804만원
△4인가구 974만원이다.
다만 이는 추정치일 뿐으로, 관계부처 TF에서 명확한 기준을 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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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다시! 작성시간 26.04.01 그냥 다 주든지, 다 안 주든지.
왜 매번 차별당하는 불쾌함을 겪게 하는지.
빚도 많다면서 왜 자꾸 뿌려대는지...
안 그래도 물가가 올라가는데 이번에 뿌리면 또 얼마나 올라갈지... 언 발에 오줌누기 그만하자 쫌! -
작성자잔소리마녀 작성시간 26.04.01 못받으시는 분들은 받으면 기분은 좋으나 생계 큰도움은 아닐테고,
큰금액은 아니지만, 받으시는 분들 대부분은 생계 도움이 되겠지~
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속상해서 익명.. 작성시간 26.04.01 3인 가족인데…
저 혼자 계산해도 훌쩍 넘어서…
제가 낸 세금으로 생색은.. ㅠㅠ -
작성자기억을찾아 작성시간 26.04.01 줄거면 모두에게 똑같이 주길. 아님 다 주지않는것도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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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 걸음씩!! 작성시간 26.04.01 어제는 좀. 빈정 상했는데.
뉴스나 기사보며... 어려운 분들에게는 꼭 필요한 돈이겠구나... 싶으니
마음이 내려놔 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