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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엄마 식사관련

작성자내인생의황금|작성시간26.04.01|조회수1,160 목록 댓글 5

안녕하세요 

친정엄마가 한달전 척추골절로 입원후 현재는 퇴원하셔서 집에 계시는데 병원에서는 두달정도 가급적 누워있고 집안에서 가볍게 걷기를 추천하였습니다

한달넘게 거의 못움직이고 누워만 계시니

원래도 없던 입맛이 더없고 먹는게 고역이라고 하시네요

몇년전부터 미각과 후각도 감각이 둔해져서 맛도 못느끼겠다고 하시고요

제가 직장을 다니고있고 1시간 떨어진 지역에 살고 있어서 자주 가보질 못하는 상황이라 음식이나 디저트를 좀 시켜드리고 싶은데 어떤게 좋을까요?

드시고 싶은것이 아무것도 없데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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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댓글익명 | 작성시간 26.04.01 지인은 부모님 근처 반찬가게에 배달앱 통해 주2회 정도 정기적으로 반찬 주문해 드리더라구요. 음식 만드시기 힘드실테니 당분간 이렇게 해보시면 어떨까요.
    입맛 없으실때는 옛날 스타일 동치미 같은게 어떨까싶네요..
  • 작성자버럭쟁이마나님 | 작성시간 26.04.01 하나씩 먹기 좋은 떡이나 빵류도 좋을것 같아요. 나이드시니 이가 부실하셔서 두유도 많이 드시더라구요.
  • 작성자섬아낙 | 작성시간 26.04.01 억지로라도 드셔야 하니 일단 뉴케어 종류, 죽이나 국종류 전자레이지 돌려 따뜻하게 드실수 있게요. 일단 집에 있으면 생각날때 하나씩 드실 수 있게 해드려야 할것 같아요.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 작성자채수 | 작성시간 26.04.01 비슷한경우를 격었는데요
    보조기 차고 걸으라고 하던데요
    자전거 타기등 하고
    누워계시라고 했다고요
    다리힘 빠지는데요
    물론 상황에 따라서 다르겠지만요
  • 작성자날마다 행복하게 살자 | 작성시간 26.04.01 뉴케어 사드리세요
    그리고 동나무소에 긴급지원 요청 하시면 요양보호사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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