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조카 2명 있어요.
한명 여자,
햔명 남자.
큰조카 여자 고1 이예요.
꽤 공부 잘한다고 들었어요.
기숙사 고등학교 들어가서 금요일날 저녁에 와서,
다음날 또 학원 가느랴 바쁘다고 하네요.
와~~~했더니,
엄마왈 서울에 있는데 갈려면 열심히 해야지 하길래.
제가 그럼 서울대 가야겠다.했네요.
물론 쉽지 않겠지만,
엄마 아빠보다 더 좋은데 가야 하지 않겠냐 했네요.
전 자식이 없어서,
사실 요즘 추세 잘 몰라요.
엄마들의 자식의 성적의 열정 몰라요.
요즘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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