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것들 버리고 있는데
버려도 버려도 버릴 것들은 끝이 없고
버리고 청소한 곳은 티도 안나네요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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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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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어떻게 살아 갈 것이인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큰봉투 아이디어 너무 좋네요
저도 강장 큰 봉투 하나 가져다두고 실천해야겠어요^^ -
작성자잔소리마녀 작성시간 26.04.02 5월 이사 앞두고 있어서
님 글 읽고 바로 청소하러 갑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어떻게 살아 갈 것이인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저도 5월 이사에요
청소잘 하셨나요??
이사 잘 하세요^^ -
작성자볼살가득 작성시간 26.04.02 저희 집이 그래요
버려도 티도 안 나고 ㅠ
돈 주고 산 것을
돈 주고 버려야 하고
이제 사는 것도 신중해 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어떻게 살아 갈 것이인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볼살 가득닌 말씀처럼
돈주고 산것 돈주고 버려야 하니
이제 사는 것도 신중해 진다는 말씀이 딱 맞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