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 하지 않으면 나이 들어서 후회하는 것들
1. 사고 싶은 옷이 있으면, 더 늙기 전에 입자.
2. 읽고 싶은 책이 있으면, 시력 좋을 때 읽자.
3. 먹고 싶은 튀김이 있다면, 소화될 때 먹자.
4. 더 커서 떠나기 전, 아이를 좀 더 사랑해주자.
5. 힘들 때마다, 자신에게 따스한 말을 들려주자.
6. 함께 늙은 배우자에게, 사랑한다는 말 들려주자.
7. 조금이라도 젊을 때, 하고 싶은 거 다 해보자.
사는 동안 진짜 사는 것처럼 살아야 한다.
있어도 없어도 큰 의미가 없는 삶이라면,
무엇보다 소중한 자기 자신에게 가장 미안한 일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날 위해서 뛰는 심장에게 미안하지
않을 정도로 진짜 사는 것처럼 살아야 한다.
김종원
어제는 제가 입사한지 3년째날이었어요
동네 구멍가계긴하지만요
연로하신 사장님과 이모님이 부모님같이
좋으셔서 집처럼 푸근하게라 쓰고
때때로 이 두분의 보호자?같은 느낌으로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나가고 있어요
언제까지일지는 모르지만 말로만 있다는
가족같은 직장으로 옥신각신하며
나아가 보려구요ㅎㅎ
아빠같으신 사장님이 부디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문득 아빠생각에요😅)
올도 무조건 화이팅입니다
꽃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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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꽃보다 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지나고보면 그저 그립고 그래서일겁니다.
지금도 좋은날들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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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코우유22 작성시간 26.04.02 어제도 오늘도 동백꽃 너무 예뻐요 퍼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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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보다 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동백이도 그렇고 벚꽃도 그렇고
만개를 못본거 같은데 이미 시들고 있어
맘이 안타깝네요.
지금을 맘껏 누려보아요~
사진은 언제든 담아가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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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합격의감격 작성시간 26.04.02 진짜 사는 것처럼 사는 삶은 어떤 삶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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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보다 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지금을 충실히 살면 지나간 추억도
다가올 미래도 충만할겁니다.
행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