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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조카이야기 이후

작성자솜사탕주세요|작성시간26.04.02|조회수2,570 목록 댓글 20

글쓰기 의도와상관없이 판단 하기도 하는것 같다.

조카이야기 한것은 순수한 의도였고,
요즘 엄마들 어떤가 궁금하기도했다.

댓글 읽으면서 요즘 이해가 많이 됐다.

오빠와욜케언니가 서울의 좋은대학 졸업했고,
조카가 공부 잘한다고하니 순수한 마음으로 그럼 서울대 가야지,
하는 마음였던거다.

그런데 댓글에서 서울대가겠네?
비꼰거처럼들린다고 모르면 입다물고 있으라고
그런데 그 아래 말없이222

누구 모르는사람 있는가

서울에있는 대학갈려면 공부 잘해야한다는것을,,,

밤새로록 잠 설치면 생각했다.

참 인터넷 글쓰기 무섭고,의도와상관없이 받아 들일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더 기분 나빴던것은 222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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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넌 감동이야 | 작성시간 26.04.02 입시 문제로 상처가 큰 부모들도 많습니다. 아마도 님이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그분들의 발작 버튼을 눌렀던 것 같아요. 입시 얘기는 가능하면 안하는게 좋더라고요.

    마음 푸시고 좋은 글들 많이 써주세요.
  • 작성자뭐더라 | 작성시간 26.04.02 요즘 특히 더 댓글이 공격적인듯요 생각이 다르면 반박댓글정도만 쓰면 되는데 조롱하고 비꼬고..정도면 나은가요..특정단어 하나네 꽂혀서 전체 맥락과 상관없이 공격적인듯요..맥락괴 상관없이 공격작인 사람은 대부분 비슷하지도 않은 비슷한 상황에 지나치게 자기 감정이입 하는 사람도 대부분이라...그런글은 거릅시다..너무 상처받지 마세요~
  • 작성자비녀~ | 작성시간 26.04.02 원래 원래 그래요
    글로 다 표현이 안되죠
  • 작성자뮤리엘 | 작성시간 26.04.02 저도 댓글로 상처받은적 많아요. 글을 삭제하기도 하고요. 마음푸세요~
  • 작성자프리천사 | 작성시간 26.04.02 제가 공감댓을 표현했는데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저도 입시생 아이가 있다보니 시누들한테 자주 듣던 얘기라 감정이입이 되서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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