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아이들이 어릴수록 자식자식을 제일
잘 안다고 착각.
잘한다 잘한다하니 정말 잘하는줄 알고
거만하고 기고만장하고.
고등학교 가서부터 겸손해진다는 말이있잖아요.
본 게임은 고등가서부터라는말이
괜한말은 아닌데.
그리고 집에서 보는 아이들 모습과
단체생활에서 보는 모습은 많이 달라요.
하고싶은일을 할때와
하기싫은일을 할때의 모습이 다 큰 성인들도
다르잖아요.
특히 체육시간에보면 본모습이 나오기도하고요.
(조용하던아이들도 피구할때보면 파이팅 넘치기도하고요
저런모습이! 하고 놀랄때가있지요)
정말 내 아이가 공부나 기타 예체능에 소질이 있을때는
물어보기도전에 선생님께서 먼저 말씀하십니다.
학부모님들
괜히 기고만장해서 뻐기지말고 좀 겸손하기도해야
안밉찌!
제가 사는 동네 누구누구가 얄미워서
여기에 뒷담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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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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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25/7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관뚜껑닫을때까지도 모른다던데..너무 안다고 착각하면안될것같아요.저도 클때그랬고요.밖에서와 집에서 달랐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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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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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25/7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극성이죠.알게 모르게 저자신도 극성인부분이 없는지 살펴보는계기도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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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당의 여왕이 되고픈 짝퉁!! 작성시간 26.04.03 잘아는게 중요한데 문제는 엄마들이 아이 달란트보다 너무 높게 알고 있다는게 문제인것 같아요.
아이 현실 파악 잘하는엄마들이 의외로 정말 없어요.
젤 어이없는건.
1. 우리애가 공부는 못하지만 머리는 좋다고 생각하는거 -_- ( 공부를 일부러 못하는거임? )
2. 우리애가 중등때 올 a니까 자사고 특목고는 가야한다라는거. ( 고등가면 그런애들 널리고 널렸음)
제가 한번은 울아들 중등때 " 머리도 안좋은게 공부도 안한다 " ( 제기준에서는 좋은 머리가 아님 참고로 내신 198- 199정도였어요)
친구냔이 " 그러게 울아들 머리닮았음 좋았을텐데 " ( 내신 140점대였음 )
순간 이냔이 미쳤나 싶어서 " 야 울아들이 아무리 빡대가리여도 그딴 내신은 안나와 " 하면서 뭐라 한적이.... -
작성자프리천사 작성시간 26.04.03 저도 아이가 커갈수록 내가 아는 모습이 진짜가 아닐수도 있겠구나ㅜ 싶네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