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제를
제목처럼 삐딱하게 볼 사안은 아닙니다.
물론 결과론적으로 그리 되겠지만
이미 AI로 인해 senior 1명이 AI와 함께 일하는 것이 기업입장에도 효율적이라
누가 누구를 뺐고. 빼앗기고의 원색적 시각이 아닌 AI로 인한 세대별 역할이 이미 극명하게 갈리며 젊은 세대가 힘들어 지는거예요
선행 지표로 미국에서 AI가 실제 업무에 본격적으로 투입되었던 2022년 기점으로 신입의 고용율이 현저하게 떨어집니다.
senior의 유지와 신입의 어려움은 구조적으로 피할수가 없게되는 상황이 되버린거죠.
기업은 단순업무를 AI가 하고 Senior가 인사이트를 투입하는게 훨씬 비용과 품질 효율이 나는 상황인거죠
젊은세대. 신입이 피해를 보는 결과는 맞아요
다만 그들을 희생시키기 위해 정년연장을 하여 피해를 보는 구조가 아니라 이미 AI기술 발전이 그 프레임을 사업적으로 만들어 버린것으로 이해하는게 맞아 보입니다.
우리의 논의 포인트는
어떻게 젊은 세대가 본인의 다양한 꿈을 키우는 것을 재정적. 정책적으로 지원하여 모두가 공채라는 과거의 조직에 들어가는 길 외에 다양한 도전을 도울 것인가로 바뀌어야 합니다.
시간이 허락하는분들은
왜 핀란드. 스위덴의 젊은이들은 노키아 파산이후 창업사관의 메카가 되는지 사례를 보셔도 재미있으실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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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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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i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문제지요
이탈리아에선 40넘은 자식 독립안한다 부모가 소송도 했어요
아이들이 독립을 할수가 없으니 -
작성자버티자!! 작성시간 26.04.03 저는 55세에 조기은퇴가 꿈인데
애들이 취업이 안되면 ..
입사해서 여지껏 23년 다녔는데
65세까지 정년 연장되면
20년 더 일을 해야할수도 있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Ki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오우. 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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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당의 여왕이 되고픈 짝퉁!! 작성시간 26.04.03 남편도 정년연장 별로 안좋아하는데 신입을 뽑아놓으면 잘하는애는 다른회사로 도망가고 못하는애는 빌런짓만해서 미치겠다는거 보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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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i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ㅎㅎ 아이들도 똑똑한 애들은 빨리빨리 이직하며 몸값올려야 한다고 생각하더라구요
평생직장의 개념은 서로에게 없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