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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문해력 위해 초등 교과서 한자병기 논의 시작"

작성자한강자전거|작성시간26.04.03|조회수1,097 목록 댓글 33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03/1336665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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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반짝반짝뿅 | 작성시간 26.04.03 한자를 넣고 안넣고가 문제가 아니라 일단 애들이 폰쓰는거부터 막아야 되요. 최소한 초등까지는 투지폰쓰던지 어쨌든 게임, 인스타, 유튜브 이런거 자제시키고 책을 좀 더 읽고 생각하게 해야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 작성자익명하다 바꿀께요. | 작성시간 26.04.04 한자를 알아야 뜻을 유추할 수 있으니 저는 찬성입니다. (이건 중등부터)
    그런데 이것보다 더...받아쓰기 시험 6학년까지 했으면 좋겠어요. 철자법도 문제지만 띄어쓰기 가관입니다. 붙여서 쓰는 아이들이 너무 너무 많아요.
  • 작성자데구르떽떽1 | 작성시간 26.04.04 반대요...애들 책을 안봐서 문해력 독해력이 떨어지는 거지 ...어려운 한자를 굳이 배워야 할까요?. 지금 무슨 시대인데 다시 한자교육?
  • 작성자뽁실이 | 작성시간 26.04.05 저도찬성이요.우리아이미취학아동때부터 한자로된단어는 한자음풀어서 뜻을알려줬어요.그래서인지 의미도빨리알게되고 또래아이들보다 그쪽으론 지능이좀높아요.전예전부터 한자는 필수과목으로넣어야한다고 생각한1인이에요
  • 작성자한림거사 | 작성시간 26.04.05 한글전용표기된 책 아무리 읽어도 문해력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는 것과 그 내용을 이해하는 것은 별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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