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카이야기후로 댓글 정독해서 하나하나 여러번 읽었습니다.
많이 깨닫게 됐어요.
사람 마음은 다 똑같을수없고,
그 입장 처해지지 안고선 잘 모른다는 사실.
저도 반성해요.
예민한 학모부마음 발작 버튼 누눌수 있다는 사실.
저도 결혼하기전엔 결혼한 사람 입장 잘 몰랐듯,
아이없는입장에서 학모부입장 잘 모를꺼라 사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공개적으로 댓글로 사과하고 입장 설명해준 용기 감사해요.
저 또한 어제 하루종일 많은생각,
나를 한번 돌아보고 정검 했어요.
저또한 남들과 몸이 불편하고,
그래서 이해하는 마음이 부족하고 이기적인것 같아요.
그래도 남들 시기하고 부러워하고 그렇게 속좁지 않습니다.
이해해주세요.
또한 댓글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써주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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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솜사탕주세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좋은집님 좋게봐주셔서 감사해요.
불금,씐금,행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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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졸린 고양이 작성시간 26.04.03 살면서 여러번 깨닫는 계기가 생기는거 같아요. 그걸 솜사탕님처럼 짧은 시간에 유연하게 받아들이는게 생각처럼 쉽지 않답니다. 전 웃기는게 직접 겪어야 깨닫더라구요. 운전을 시작한날 그동안 나를 태워줬던 친구들한테 그동안 고마웠다고 전화 돌리고. 자영업 하고나서는 예전에 자영업하는 친구한테 좀 쉬라고. 사람 쓰라고 잔소리했던게 미안해서 직장인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조언이랍시고 말한거 미안했다고 사과했어요. 꼭 이렇게 한발작씩 늦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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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솜사탕주세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졸린고양님도 대단한사람예요.^^
그래도 늦어도 괜찮다 생각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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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합격의감격 작성시간 26.04.03 저도 이 공간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했고 또 그 과정 중에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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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솜사탕주세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아~~~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