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가을에 작성시간 26.04.04 싸미♥요꼬꼬 당연히 팀을 이뤄서 다녀야하니 더 들겠죠
하지만 저희 부모님세대 조차도 요양시설은 꺼려하는 현실에서 방향은 그쪽으로 갈 수 밖에 없죠
저희 세대엔 시설 가려는 사람이 있긴 할까요?
시대 흐름상 그렇게 갈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일본거 베낀건지까지는 모르겠구요 -
작성자비실이22 작성시간 26.04.03 노후에 제일 행복한 사람이 자가 주택에서 살다 죽음을 맞이하는 것인데 돈이 많거나 효자 자녀을 두어야 가능한 것 같습니다.
-
작성자고두암 작성시간 26.04.03
-
작성자버럭쟁이마나님 작성시간 26.04.03 부모님들 보면 절대 요양원 안들어가겠다고 다짐하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런데 막상 화장실 못가시고 못 걸어다니시고 밥도 직접 해먹기 힘들다고 하실때는 참 답답하더라구요.
-
작성자복덩마미 작성시간 26.04.04 사는게 더 고통인 나이에
자기힘으로 화장실을 못가고
소변줄이나 기저귀에 볼일
보면서 사는것보단
존엄사를 선택할수 있게
해주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