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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한국·프랑스 등 새로운 연대가 필요하다며 마크롱 프 대통령이 오늘 방문한 곳

작성자수돌예돌|작성시간26.04.03|조회수1,355 목록 댓글 7

연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연대(연세대)를 방문했다고 합니다. 

 


 

> 관련 기사 : '연세대서 찰칵' 마크롱 "美, 국제 질서 흔들어…연대 필요"(노컷, 2026. 4. 3.)

"방한 중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3일 연세대학교를 찾아 국내 대학생들과 만났다. 마크롱 대통령은 중동 전쟁으로 불안정한 정세 속에서 한국과 프랑스 등 민주주의 국가를 중심으로 새로운 연대가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3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연세대학교에서 주최한 '학생들과의 만남'에서 "우리가 지향해야 할 것은 공통의 가치와 민주주의, 인권 등을 기반으로 자발적으로 협력하는 국가들의 연대"라며 "이것이 바로 한국과 프랑스 관계의 새로운 방향"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마치고 곧바로 연세대학교에 도착한 마크롱 대통령은 학생들과 만나 "여러분 대통령과 예상보다 훨씬 긴 대화를 나눴다"며 "서로 나눌 이야기와 공통의 의제가 많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또 "한국과 프랑스는 학생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함께 할 수 있는 나라"라면서 "우리는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고, 현재의 글로벌 환경 속에서 공통의 의제를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새로운 연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국제 질서가 앞으로 어떻게 작동할지에 대한 불확실성도 커지고 있다"며 "저는 민주주의 국가들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야하는데, 유럽, 캐나다, 브라질, 인도와 같은 민주주의 국가들이 공통의 의제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협력을 기반으로 이러한 공동의 목표를 실현해야 한다"며 "중국에 의존하거나 미국의 예측 불가능성에 과도하게 노출되어선 안된다"고 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런 맥락에서 한국과 프랑스 사이에는 새로운 협력의 큰 가능성이 열려 있다"며 "이러한 협력에 유럽, 캐나다, 일본, 호주 등이 함께한다면 하나의 강력한 연대가 형성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하 생략)

3일 연세대학교 학생들과 사진 촬영 시간을 가지고 있는 마크롱 대통령의 모습. 박인 기자
3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우관에서 마크롱 대통령 강연을 듣기 위해 줄을 선 학생들. 박인 기자

 

안 웃기셨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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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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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안경낀아톰 | 작성시간 26.04.03 그렇게 고대한 만남…이면 고려대학교로..ㅎㅎ
  • 작성자SHin | 작성시간 26.04.04 '중견국 간 미들파워 연대'가 필요해서 (신문기사에 남)연대갔구나 했다능..ㅋ
    또람프가 마크롱한테 부인한테 엊어맞고 다니지 말라고 했다는데..이번 기회에 구겨진체면 만회좀 하시길..
  • 작성자익명에 잉명을 더한 익명 | 작성시간 26.04.04
    아재개그 ㅋㅋㅋ
    그래도 잼있어요 ㅎ
  • 작성자호중유천 | 작성시간 26.04.04 마크롱이 재선은 했지만 지지율이 계속 하락세라 큰 일을 추진하기는 힘들겠지요.
  • 작성자송엽국 | 작성시간 26.04.04 외교에 감추어진 개그 코드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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