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어제 벌점 -5점 문자와서 너무 놀랬어요..패드립과 특정 커뮤니티 용어사용 이라고 적혀있어서..
오전에는 상점문자오고 오후 하교시간 쯤 -5벌점이 와서...저정도 벌점이면 대체 먼짓을 한건지. ...
하필 영수 학원(관악행사로)모두 빠져야겠다고 또 문자와서 뭔일이 터지긴했구나 오만생각을 하며 기다림..
7시에 집에 현관들어오자마자 엄마 내벌점머야?. ..그 벌점준 선생님 누구야?.
본인도 황당하다고 ..
친구들끼리 알아보니..
다른반 담임선생님이 자기네반 동명이인 아이에게 준 벌점이 아들한테로 입력되버림. .
담임샘도 퇴근시간이라 그런지 수정안된다고 했다고 하네요..
이거 수정되는걸루 알고있는데...
담임샘한테 월요일 다시 이야기하고.
아니면 벌점준 선생님한테 찾아가라고 말해야하는거 맞겠죠?.
안고쳐주진 않겠죠?...
오늘 비가 막쏟아지네요..
어제밤 비오면 꽃떨어질거같아..
급하게 공부하는 아이 콧바람 넣어줄려고
한바퀴돌구왔어요..
언제나 봐도 멋진 부석사.
즐거운 주말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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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가다 봉봉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그쵸...오늘 나오다보니 꽃들이 축쳐져있엇서 어제 잘한거같아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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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4월27일 작성시간 26.04.04 문자보고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별 일 없이 잘 마무리 될거예요~~ -
작성자합격의감격 작성시간 26.04.04 대화하면 잘 해결될거에요. 요즘은 기숙도 상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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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엘주니어 작성시간 26.04.04 문자받고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ㅎㅎ
울딸도 작년에 지각 벌점 문자가 와서 물어보니 동명이인이 있는데 아마 그 아이꺼 잘못 입력된것 같다고... 쌤한테 얘기해서 잘 취소 했습니다. -
작성자오늘도 행복하게 만들자! 작성시간 26.04.04 문자받고 많이 놀라셨겠어요
월요일에 꼭 선생님 찾아가서 수정하세요
벌점5점이면 큰 잘못을 했네요
동명이인친구가 아주 나쁜욕(부모에게 쌍욕-이런종류를 패드립)을 했나보네요
부석사 사진 멋지게 잘 찍으셨어요^^
푸르름이 없어서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