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은행만 가끔 확인하다 증권사 까지 확인해 보니 20년 전 잔고가 폐쇄계좌에 남아 있어서 80만 여원을 찾았어요.^^
주식 다 팔고 난 다음에 배당금 들어온 것도 있었고 해외펀드 세금 반환분이 있었다고.
증권회사 이름 바뀌어서 만든적도 없는 증권사가 있어서 명의 도용 당한줄...
꽁돈 생겨서 좋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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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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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살쫙쫙↘돈쑥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8 우와 엄청 나네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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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요것만익명 작성시간 26.04.08 저도 확인해볼께요
과거의 제가 뭐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살쫙쫙↘돈쑥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8 한 1억 나올겁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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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멋진 인생 ~! 작성시간 26.04.08 제 친구 아버지가 (상속세 꽤 내서 연부연납하는 댁) 돌아가시고 미국에 사는 언니랑 4남매가 은행, 증권사 돌아다니는게 일이었다네요.
저도 공모주도 뭐다 해서 여기저기 푼돈 엄청 벌려놓았는데 게을러서 지금은 냅두고 은퇴 하면 없애려구요..;; -
답댓글 작성자살쫙쫙↘돈쑥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8 증권사 가니까 내돈 내가 찾는데 거의 30분씩 걸려요. 저도 오늘 세군데 다녀왔는데 완전 지치네요
그래도 그 집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