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앞두고 버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나의 사랑 주식이들도 모두 매도한 상태라 마음 붙일곳도 없네요..ㅠ
어제 미래에셋증권 20주 산게 전부~
5월 중순에 드디어 경기도로 이사를 합니다.
맞게방에 묻기를 여러번 했는데, 그때마다 조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48평부터...41.. 34.. 30평으로 줄이는 동안
무지하게 내다 버린 줄 알았는데,
착각이었는지.. 버리고 또 사 쟁였는지 모를일입니다.
하루는 책이랑 파일, 서재의 물건들.. 몇백..
어제는 1차 옷 버리기 몇백..
며칠 전에는 그릇장 물건들 갖다 버리는데 수십..
오늘은 크고 작은 화분들..
살림도 못(안)하면서,
무슨 살림들을 저리도 모았는지..ㅠㅠ
모두 쓰레기가 되어 나갑니다.
반성차원에서
홈쇼핑에 혹해서 구입했던 옷..
반품한 저에게 칭찬중입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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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잔소리마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8 멋진 인생 ~! 제가 60대 초반인데, 대학 자취방에 사용하던 나무 책꽂이가 아직도~~ㅎ
저걸 들고 갈 수도 없고... 버리면서 마음 한구석이 아쉬운??
진짜... 제 눈엔 멀쩡하거든요... -
작성자합격의감격 작성시간 26.04.08 봄맞이 대청소 하면서 냉장고도 싹 비우고 이래저래 그릇장도 손 대보려고 합니다.
1년에 한번씩은 버리고 있는데.....이제는 그만 구매하자 그러고 있네요. 딱 정말 필요한 것만
품고 가려구요. -
답댓글 작성자잔소리마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이사가면서 또다른 물품이 필요하니~
이 다짐을 굳건하게 지키기가...
또 쓰레기를 사는건 아닌지~ㅠ -
작성자호금계 작성시간 26.04.08 뜨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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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잔소리마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구매하기전 고민, 또 고민 하는데도..
물건들은 늘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