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앞 보도블럭에서 넘어졌어요.
발란스(중심)문제라서,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넘어질 유험 때문에,
활동보조랑 함께 동행합니다.
그런데 활동보조와 나의 부주위 때문에 넘어져서
이마,입중,턱,입술안쪽까지 상처가 났어요.
입술안쪽은 붕합까지 해야 하는 상황까지 왔어요.
강원도에 계시는 엄마의 한숨.
나의 30살 사고로 머리다쳐서 죽다 살았어요.
지금까지 몇십년 세월 흐려 여기까지 참 고생 많았어요.
그땐 젊고 행운 따라서 여기까지 왔지,
다시 사고나면 넌 죽거나,평생죽을때까지 못 걷는다.
완전 시겁했고요,깨달았죠.
방심하지 말자.
답답한 마음에 주절 거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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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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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솜사탕주세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8 보조원 있어요,
드레싱 병원 좀 힘들긴하지만,
보조원 있어서 괜찮아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aysa1 작성시간 26.04.08 솜사탕주세요 귀찮으시겠지만 의사가 오지마세요 그만오세요 할때까지 조신하게 말 잘 듣고 댕겨오세요.
힘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솜사탕주세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8 aysa1 아~
그만오세요.오 넹.
감사합니다.^^ -
작성자행복의 시간 작성시간 26.04.09 늘 조심 또 조심하셔야겠어요.
놀라고 아프실텐데...그래도 이렇게 글 써주시니 감사합니다.
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솜사탕주세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행복님 말씀 감사해요.^^
좋은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