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kiki님 글 보고 생각나서요.
보통 아파트는 거실에서 생활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시골에서 전업으로 일하면서 주로 방에서 생활합니다.
방에 작업환경이나 엔터테인먼트까지 다 갖춰져 있어서 일하고 TV 보고 자고 다 합니다.
아파트 거실은 집중하기 어렵고 눈도 나쁜데 TV까지 거리도 멀잖아요.
시골집에서 매일 일이 끝나면 방바닥과 키보드 마우스를 닦지만 거실은 1주일에 한번 정도만 청소합니다.
거실은 앉아 있는 매트만 하루에 두 번 정도 닦습니다.
나이 들고 아이들도 떠나가면 부부가 각자 방을 갖고
원하는 장비나 인테리어도 취향대로 하고
작업도 모바일 말고 PC로 하고 TV로 유튜브도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유튜브에 나오는 혼자 사는 사람들도 거실보다는 방을 꾸미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부끼리 논의 해서 각방 한번 시도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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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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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한 길 작성시간 26.04.08 각방 생활 5년 이상인듯해요. 거실에 티비 보는 남편 땜에 따로 나갈까 생각하다
요즘은 소리를 줄이라 했더니 야간엔 좀 신경 쓰는듯...
내생엔 다른 사람 만나든 혼자 살든하겠죠? ㅎ
주식이 피곤하긴해도 좀 재밌네요. 1월부터 가족 수익과 분배금 6천이니 놀랍네요.
모두 실력 좋은 선생님들 덕분이네요.감사해요. -
작성자합격의감격 작성시간 26.04.08 나름 삶의 스타일이 다양한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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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풀토끼 작성시간 26.04.08 처마와 평상도 있으면 최고일 듯!
마당에서 고기도 구워먹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