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48954
▪︎한국은 소득 격차보다 자산 격차가 더 심각하며, 특히 부동산과 상속(대물림) 중심으로 불평등이 고착화됨
▪︎과거와 달리 개인의 노력·소득 증가만으로 계층 이동이 어려워지고, 부모 자산이 평생 부를 좌우하는 구조 강화
▪︎상위 10%가 자산의 약 65%를 보유하는 등 자산 집중도 높음
▪︎부동산 보유 여부가 자산 격차를 크게 만들며, 상위층은 부동산·금융·부채를 활용해 더 빠르게 자산 증식
▪︎청년층에서도 초기 자산(상속·부동산 보유) 여부에 따라 격차가 장기적으로 유지됨
▪︎지방에서 ‘가난의 대물림’이 더 심각하며, 지방 출신 청년의 소득 상승 가능성은 과거보다 크게 낮아짐
▪︎수도권-지방 격차 확대: 소득 차이와 함께 서울 집값은 상승, 지방은 하락하여 격차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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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Kiki^^ 작성시간 26.04.10 이 둘의 자녀끼리 골라 결혼하는 다음 세대가 더큰 차이를 만들어 내겟죠.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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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풀토끼 작성시간 26.04.10 왜 항상 상위 10%와 비교하는지 모르겠어요.
실재로 부의 쏠림은 상위로 갈수록 더 심해요.
1%, 0.1%, 0.01% 격차는 훨씬훨씬 더 심해요.
한편으론 최상류층을 보호하기 위해
적당한 지역에 집 한채 있는 사람들을 보호막으로 쓰는 것인가 싶어요. -
작성자무.지.개 작성시간 26.04.10 개인의 자산을 물려주는 것이 정의라면
기업을 물려주는 것도 정의이고
자리를 물려주는 것도 정의이고
나라를 물려주는 것도 정의이다
그 누구라도 죽을 때까지 획득한 것을 누릴 수 있겠으나 그 후는 특정금액 이상은 사회에 환원하는 시스템이 정의라 생각한다.
대물림 받은 김정은은 악이고
대물림 받은 이재용은 운이고
대물림 받은 개인 자신은 권리인가 ㅎㅎ -
작성자Superted 작성시간 26.04.10 흙수저로서 조금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만... 정말 바꾸기 어렵긴 했어요. 그래도 희망이 있고, 노력 한다면 이루어 지지 않을까요?
며칠전 글에서 쉬지않고 일하는 청년의 글을 읽었어요. 밥먹기 위해서 식당서 일한다고,, 너무 즐겁다고 돈도벌고 일도하고.. 짜투리 시간이 전혀 없었어요. 대단한 청년이었습니다. 어렵다고해도 우리에겐 희망이 있습니다. 노력하면 이루어질 거에요. -
작성자다잘될거야 ㅎ 작성시간 26.04.10 그래봤자 깔고있는집 비쌀뿐 사는 수준은 비슷합니다 오히려 집값보다는 현금융통 잘되는 고소득자들이 더 잘쓰고 누리며 여유있게 잘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