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대부분 시기심이 있습니다.
그 시기심을 가지고 시기하는 누군가를 따라잡겠다는
의지는 그 사람을 발전시킵니다.
뛰어넘으면 대박이지만
비록 뛰어넘지 못할지라도 격차를 줄일 수 있고
본인은 그만큼 성장합니다.
그런데 그 시기심 때문에 시기하는 누군가의 발목을 잡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도태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퇴보하게하는 몹쓸 놈이지요.
소수지만 시기심이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니 어떻게보면 시기심을 극복한 사람들인거죠.
그들은 타인이 잘되면 그것이 본인에게도 득이된다는
사실을 깨우친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고 이건희 회장도 그랬습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놀아도 되니까 남의 발목만 잡지마라
그런데 어째 남의 발목잡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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